13살 소녀


부안 격포항과 채석강 ,그리고 이어도횟집(2007년12월8일 촬영)


12월8일 토요일  1박2일 예정으로 부안 격포및 내소사로 등산을

하러 가기로 하여 토요일 진료를 서둘러 끝내고 

논산을 오후 4시20분쯤 출발 ,,,,

격포항의  해넘이 모습을 촬영을 하려고 하였지만 해는

이미 격포에 도착을 하기 전에 지고 ,,,,오호! 통재라

일요일 아침 7시쯤 숙소에서 나가 격포항 부근을 어슬렁 저슬렁 산책을 하였습니다.

해는 아직 일러 뜨지를 않고 ,,,,

그러나  격포항에서 보는 예인선(?)의 모습은  한가롭게 보이기만 합니다.

채석강을 산책을 하려다가 바닷물이 들어오면 (밀물 때) 119를 불러서 구조 요청을 하는

촌극을 벌일 것같아  격포항 부근 채석강에서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싱싱한 자연산 회와 푸짐한 곁들이 음식에 이미 술이 취하고 포만감이 오는데 ,

맘씨 좋고 인심 넉넉한 주인장이 오디술,백합 구이 ,생백합을 막 갔다 줍니다.

본인은 청하만 마시지만, 같이간 일행은 소주와 맥주를 타서 마시다가 

구하기 힘든 오디술에 그리고 좋은 안주에  마음껏 마셔 오래간만에 흠뻑 취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주로 식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주인장의 얼굴에서도 맘씨 좋고 인심 넉넉한 모습이 보입니다.

일요일 아침도 이어도 횟집에서 시원한  백합탕(?)으로 아침 해장과 더불어 속풀이를

하였습니다. 

꽃게장이 맛이 있어 내소사 등산을 끝내고 귀가시 꽃게장을 사가지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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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10:38 2009/01/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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