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관광] ▣▩▣ 비운의 도시, 아유타야(Ayuttaya) #08(마지막)
1989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유타야는 문화재의
도시이다. 417년간 태평성대를 구가했던 태국(당시 시암)의 두 번째
왕조, 아유타야 왕조의 도읍지로서 고대 왕궁과 수많은 사원 유적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400여 개의 사원과 19개의 성곽 등은 당시 버어마군의 침략으로 철저히
폐허로 변했지만 지금은 남아 있는 유적들을 보고자 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관광도시이다.
아유타야 시대의 각종 궁전들과 사원,그리고 시가 건설될 때 만들어진
청동불상이 보관되어 있는 차오삼프라야 국립박물관과 석가모니의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는 타이파빌리언, 왕족의 절로 사용되고 있는
왓 프라시산페트 등이 유명하다.
□ 名 稱 : 아유타야, Ayuttaya
□ 面 積 : 77,349万坪 (2,557㎢)
- 구도시 3,962万坪 (130.6㎢)
□ 人 口 : 75.7万名
□ 區 分 : 16개 군으로 구성
□ 유네스코 遺蹟地 지정 (1991.12.13)
- 1767년 버마에 의해 침공받기 전까지 417년간 태국(사이암)의 수도였음
- 400여 개의 사원과 55km의 포장도로, 19개의 城郭을 가진 도시
□ 태국인과 서양인간의 최초 접촉이 있었던 都市
- 최초로 방문한 외국인들은 포르투갈 商人들과 宣敎師들임
- 그 후 중국, 일본인들의 비단, 차, 도자기, 아랍인들과 인도인들에게는
후추, 향료, 향나무를 사이암인들에게는 양철, 쌀 등을 파는
주요 貿易港이 됨.
□ 417년간 太平聖代를 구사했던 都市
- 아유타야의 下流層 住民들은 옷을 거의 입고 있지 않지만, 먹을 것을
풍족히 먹고, 건강하며, 양탄자나, 쿠션, 은으로 된 향료단지와
도자기로 된 가재도구를 갖춰 놓고 살았음
- 全盛期 때는 영국 해적, 캄보디아 왕족, 프랑스 사제, 페르시아 상인들,
탐험가들로 붐볐음
■ 역 사
□ 1350年 우통왕이 도읍지로 정함.
□ 1549年 버마에 함락됨.
□ 1584年 나래쑤원 왕이 아유타야 再建
□ 1765年 버마의 侵攻
□ 1767年 버마에 함락됨. (아유타야 왕국 滅亡)
□ 1767年 7개월 후 탁신장군이 버마군을 몰아내고 수도를
방콕 근처의 톤부리로 遷都함.
□ 1895年 출라롱콘 대왕이 고대 도시로 지정
□ 1932年 아유타야州로 昇格
□ 1955年 사원 재건 계획 시작
□ 1991年 世界 文化 遺産으로 指定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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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비운의 왕조
아유타야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자 합니다^^
역사의 도시 아유타야
이젠 역사의 뒷안길로 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