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깨끼의 야수
카미키가 엘리시스를 납치해서 용사들은 배를타고 카미키를 쫓아간다.
카미키: 저 녀석들 정말 끈질기내 매태오!!!!!!!~~~~~~~~~
용사들:Oh NO!!!
아르메: 매직쉴드!
그 충돌로 인하여 용사들과 카미키는 엘프의섬으로 빨려들어간다.
엘리시스: 예들아! 괜찮아?
모두: 응.
엘리시스: 그런대 여기가 어디지?
리르: 바보 여긴 우리가 왔었던 엘프의 숲이잖아!
엘리시스: 아~그런대 어떻게 빠져나가지?
라스: 이 상태로는 빠져나갈 수 가없어.일단 여기서 며칠동안은 묵어야 될거 같은데...
아르메: 그럼 어디에서 묵죠?
리르: 걱정하지마. 여왕님한태 부탁해보자.
용사들은 여왕님한태 달려간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여왕님이 정체모를 사람에게 암살됐다.
용사들: 헉!!!!!!!!!
엘리시스: 누구 짓이지?
라스: 난 알겠는데. 잘 모르지만 카미키같은데. 카미키는 우리가 깨어났을 때부터 없었잖아.
엘리시스: (역시 도둑놈 같군. 눈치가 너무 빨라)
리르: (너도 그 생각했니?)
엘리시스: (응)
라스: (고오오) 너희들! 지금 무슨 생각 하는거야! 빨리말해!
엘리시스&리르: 아...아무것도 아니야.
아르메: 라이트닝버스트!!
라스,엘리시스,리르: 너, 아르메 뭐하는 짓이야!!!
아르메: 죄송, 그런대 지금 이럴때가 아니잖아요!
라스,엘리시스,리르: 맞다. 맞는 말이지. 그런대 어디서 묵어야할지...
아르메: 저기는 어때요.
아르메가 가리킨 곳은 동굴이 였다.
아르메: 왜요? 혹시 마음에 안 들어요?
라스, 엘리시스, 리르: 아...아니야.
용사들이 잘려고 하는데...정채모를 야수가...
수수깨끼의 야수: 크르릉 컹컹
모두: 왜 이러는 거지?
수수깨끼의 야수: 캬오~~~~
리르: 꺄~~~~~~~~~~
라스: 리르 괜찮아?
수수깨끼의 야수: 카오~~~~
라스: 크헉
수수깨끼의 야수: 캬오~~~~
엘리시스: 헉!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