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파슬리, 포피, 저먼캐모마일, 홀리바질 발아
이탈리안 파슬리
보통 생각하는 장식용으로 쓰는 곱슬거리는 파슬리가 아니라 가루내서 요리에 쓰는 잎이 평평한 파슬리라고한다.
파종 환경이 대충이기는 했지만은 발아율이 별로인것 같다.
저기 놀고있는 씨앗들이 막보이니...
복토를 너무 안해줘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발아는 같이 발아한 캐모마일이나 포피에 비하면 좀 늦었다.
대충 4월 6일쯤 파종한것으로 기억한다.
서로 다른포트에 뿌렸으나 어느게 어느건지 모르겠다.
이제 막 본잎 같은것이 나왔다.
발아는 일주일이 채 안걸린것 같다.
씨앗 같지도 않고 그냥 꽃가루 같은걸 뿌렸는데 3일정도 지나니 발아해버렸던것 같다.
싫어라하고 관심을 안두었으나 저절로 발아해 있었다.
겨울동안 얼어죽지는 말라고 햇빛이 살짝 들어오는 건물 계단안으로 들여놨었는데 어느날 보니 저렇게 파같은게 하나씩 올라와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