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구입 ''

용산에서 구입한 스킨 케이스.
에.. 휴학생이라 굉장히 한가하지만 나름대로 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psp[이하 피습]을 구입한 이래로 게임 삼매경..이 아니라 시스템을 체크하는데
열중하고 이틀전에는 컴퓨터를 구매하러 용산에 가는 바람에 한동안 바쁘게 보냈군요.
전에 쓰던 컴퓨터는 이제 2년이 좀 넘었는데 메인보드의 어딘가가 망가졌는지 지속적인
속도 저하에 하드를 종종 인식하지 못한다거나 파워에서 소음이 심하다거나 너무 복합적인
증상으로 교체해버렸습니다. 물론 제 돈으로 구입했을리는 없지요[..]
근황을 좀 정리하자면..
1. 용산 기행
원래 계획은 테크노마크에 가서 구입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위치와 견적까지 뽑아놓고
당일에 '너무 거리가 멀어!!' 라는 형의 말에 용산으로 가게 됐습니다. 한 7년만에 갔나 봅니다.
용산역에서 내리자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