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장안구/파장동/항아리]새해첫날부터 매운갈비찜으로..ㅋ
새해 첫날을 맞이하야...
점심은 맛난걸 먹어야 한다는 일념하에...
제가 조아라하는 매운갈비찜을 먹으러 항아리로 갑니다...
가면..언제나 기대됩니다...ㅋ
새해라고 떡국도 있다네요..ㅋ
메뉴판에는 맛난것들이 많이 있지만..
오늘은 매운갈비찜을 먹으러 온지라..ㅋ
밑반찬들 깔끔합니다..ㅋ
시래기가 아주 맛났어요..한번더 청했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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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매운갈비찜입니다..아주 매콤한게..좋아요..ㅎ
이렇게 살짝 끊여서..먹어주는거죠..
새해인데 떡국도 먹어줘야죠..
시골집에서 먹는맛은 아니지만..사골국물이 아주 좋았어요..
자~~한입 먹어보시죠...
갈비찜을 밥위에 올려서 한입에..ㅋ
마지막에는 국물에 비벼서..싹싹 먹어줍니다..
새해부터 좋은곳에서..
좋은사람과 즐겁게 식사를 했더니..
아주 좋았어요...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쥐의 해네요..
그래서 쥐상이 당선된건가...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