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소녀

나름 홈스쿨링: 둔산도서관


아들과 오랫만에 둔산도서관 영유아도서실에 놀러^^

울 겸이는 뭐 놀러온다는 표현이 맡겠지? ㅎㅎ

이책 저책 꺼내오고 몇장 읽다가 다른책 꺼내오고

다른 형 누나 구경하다 뛰놀고...

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지만

흠... 이날만은 최악이었다

첫 경험 첫 기억이 중요하다고

도서관 처음 온날 초콜릿을 한번 사줬더니 오면 무조건 초콜릿 타령이다.

또 다시 시작된 초콜릿 타령에 단호하게 거절하고 나왔더니

로비에서도 악악 거리고 떼쓰고 ...에혀..

입틀어막고 간신히 주차장와서 차태우고

울어도 들은척안하고 열심히 운전만 했다

나중엔 초콜릿안먹을꺼예요...

도서관갈꺼예요...

아~~~

다음에는 안사달라고 과연 할까?

도서관 사서가 날 아니 우리 모자를 잊을때쯤 그때쯤

다시찾아가봐야지...^^ 

 

 

 


거울속 이방인 결혼 꼭 한번은 해볼만~~ 내생애 봄날♡ 깨소금블럭 플로렌스 늘해랑 코모데코 투비컴퍼니 쇼핑걸 위핏2010
2012/05/20 14:07 2012/05/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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